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2026년 제14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2013년 제1회로 시작한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해양수산 관련 기관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 그림 공모전입니다.
공모전 대상은 전국 유치원생, 초등학생이며 5월 4일(월) 부터 6월 19일(금) 까지 접수 가능합니다. 연령과 무관하게 공모주제 3개 중 1개를 선택해 상상화를 그려주면 됩니다.
공모 주제 (연령 무관 택1개)
- 미래 바다 속 풍경 상상하기
- 바다와 함께 사는 지구공동체 상상하기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바다를 지키는 영웅들 상상하기
*자세한 내용은 참가 방법과 참가 신청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후원 · 협찬
공모전 뉴스

"푸른 바다 그 너머의 이야기" 2026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개최
전국 유·초등생 대상, 5월4일~6월19일 접수 대상에 해양수산부장관상…부산시장상, 해양경찰청장상, 17개 시·도교육감상 수여 미래 바다의 모습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바다를 지키는 존재들, 바다와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까지.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다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공모전이 열린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26년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이하 바다 상상 그림 공모전)' 접수가 오는 5월 4일~6월 19일까지 50여일간 진행된다.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전국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바다 상상 그림 공모전이 올해 14회를 맞았다. 매년 전국의 어린이 4000여 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인기있는 공모전이다. 우수 작품을 그린 학생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 △부산시장상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상 △해양경찰청장상 △유관기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수상 학생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푸짐한 부상이 수여되며, 수상작품집(도록)도 제공된다.

"그림으로 만나는 50년 후의 바다"…전국 어린이들의 상상이 부산에 모였다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전시회…부산국립해양박물관서 8월 8일까지 수상작 전시 해양수도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인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전국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이 빛나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5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에서 출품된 3000여편의 작품 중 우수 수상작 59점은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오는 8월 8일까지 전시된다.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해양수산부와 머니투데이가 주최·주관하고, 해양경찰청, 전국 시·도교육청, 해양수산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부산광역시와 BNK부산은행, 신한화구, 삼진어묵, 한국선급 등의 후원도 이어졌다. 민관이 함께 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 단위 어린이 공모전이다.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그림으로 만나는 미래 바다"…바다그림 공모전 전시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오는 8일까지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서 진행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을까" "이 그림 봐봐, 진짜 잘 그렸어" 해양수도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인 국립해양박물관에 어린이들의 그림 축제가 펼쳐졌다.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의 수상작들이 전시되고 있다. 어린이 화가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시작돼 오는 8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 35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했으며 그 중에서 59점의 수상작이 전시된다.

어린이 화가가 그린 '미래의 바다'…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
제13회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 성료…"상상력과 창의성의 결실"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이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25일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열렸다.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3년 시작된 행사로 올해 13회를 맞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명진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국장), 박광명 부산광역시 대변인, 서정원 부산해양경찰서장, 정원동 부산항만공사 부사장, 조정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박광열 한국항로표지기술원장, 박성동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부총재,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장, 김도순국립해양과학관 상임이사, 이승춘 심사위원장(수원대 교수),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참석했다.

바다 상상 그림 공모전 참가 어린이에 '미피 전시' 초대 이벤트
'50년 후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참가 유·초등생에 인사동 센트럴뮤지엄 '미피와 마법 우체통' 전시 초대권 무료 증정 "바다 그림 공모전에 응모하고, 미피 전시 티켓 받자"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이하 바다 상상 그림 공모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에게 '미피와 마법 우체통' 전시 티켓이 무료 증정된다. 올해 13회째로 '바다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바다상상 그림 공모전은 전국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상, 해양경찰청장상, 유관 기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올해는 부산시장상도 추가 신설됐다. 수상 이린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다양한 부상이 수여되며, 수상 작품집(도록)도 제공된다.

"온가족이 함께 나누는 수상의 기쁨"…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성료
2주간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서 수상작품 전시 "미래 바다는 우리 손에 달려있기 때문에 솔선수범해서 바다를 지켜나갈거예요."-초등고학년부 대상 박민서 어린이 2024년 제12회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이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2일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용태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국장), 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장, 김종덕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박성동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부총재, 박광열 한국항로표지기술원장, 김외철 국립해양과학관장, 이승춘 심사위원장(수원대 교수),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