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2026년 제14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2013년 제1회로 시작한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해양수산 관련 기관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 그림 공모전입니다.
공모전 대상은 전국 유치원생, 초등학생이며 5월 4일(월) 부터 6월 19일(금) 까지 접수 가능합니다. 연령과 무관하게 공모주제 3개 중 1개를 선택해 상상화를 그려주면 됩니다.
공모 주제 (연령 무관 택1개)
- 미래 바다 속 풍경 상상하기
- 바다와 함께 사는 지구공동체 상상하기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바다를 지키는 영웅들 상상하기
*자세한 내용은 참가 방법과 참가 신청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후원 · 협찬
공모전 뉴스

"50년 후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어린이들의 '특별한' 상상, 부산에 모였다
제14회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 개최…수상작 59점, 국립해양박물관서 8월 7일까지 전시 우리나라 대표 해양도시 '부산'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전국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4일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에서 출품된 3500여 점의 작품 가운데 우수 수상작 59점은 오는 8월 7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에 전시된다. 머니투데이가 주최·주관하는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 전국 시·도교육청, 해양수산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우리가 꿈꾸는 미래 바다"…바다상상하기 공모전 성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오는 7일까지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서 진행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이 그림 봐봐, 상상력이 너무 귀엽다" 우리나라 대표 해양도시 '부산'의 국립해양박물관에 어린이들이 상상한 미래의 바다가 펼쳐졌다. 국립해양박물관 1층 로비에서는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 화가들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전시는 24일부터 시작돼 오는 7일까지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 35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했으며 그 중에서 59점의 수상작이 전시된다.

어린이들이 그린 '50년 후의 바다'…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
제14회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 …"순수함과 창의성 돋보여"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이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24일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열렸다.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2013년 시작된 행사로 올해 14회를 맞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진희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정책관, 오미경 부산광역시 대변인, 서정원 부산해양경찰서장, 정원동 부산항만공사 부사장,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부장, 임대혁 국립해양박물관 본부장, 김도순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본부장, 이승춘 심사위원장(수원대 교수),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참석했다.

제14회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대상에 김의동·박지성·문선우 어린이
총 110명 수상…오는 24일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서 시상식 진행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사무국이 3일 제14회 그림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비롯해 총 110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양수산부장관상인 대상에는 △김의동(대구 색동유치원·6세) △박지성(경남 가촌초·3학년) △문선우(인천 먼우금초·5학년) 등 3명의 어린이가 선정됐다.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머니투데이가 주최·주관하고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 해양경찰청을 비롯해 HJ중공업, HD현대, 부산은행, 신한화구, 삼진어묵, 한국선급 등이 후원하는 전국 단위 어린이 그림 공모전이다. 지난 5월 4일부터 6월 19일까지 접수가 진행됐으며, 응모작 3500여점 중 엄정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했다.
![[알림] "상상력·창의성 돋보여"… 제14회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심사 완료](https://thumb.mt.co.kr/cdn-cgi/image/f=auto//06/2026/06/2026062914282611731_1.jpg)
[알림] "상상력·창의성 돋보여"… 제14회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심사 완료
14회째 이어온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이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의 심사가 마무리됐다. 수상자는 오는 7월 3일 발표된다. 29일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사무국에 따르면 올해 공모전에는 총 36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는 이승춘 심사위원장(한국아동미술학회 회장)과 홍창호 한서대학교 교수, 서민지 아동미술심리 전문가 등 미술·아동학 분야 전문가 3인이 참여, 공정하고 전문적으로 진행됐다. 이승춘 심사위원장은 "어린이들이 미래의 바다를 바라보는 시선이 해마다 더욱 풍부하고 다양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적인 표현은 물론 환경과 공존, 기술 변화 등 다양한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들이 많아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완성도뿐 아니라 아이들만의 순수한 시각과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들을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그림 그리고 아기상어 보러 가자"…바다 상상하기 공모전, 가족 참가자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이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모전 사무국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참가자 중 총 4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Baby Shark The Experience: Unlock the Secret Ocean)' 전시 티켓 2매를 증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은 AI 기술 기반의 체험형 전시로, 관람객이 아기상어 캐릭터와 실시간으로 교감하며 다양한 해양 콘텐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는 6월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다.
















